희망찬칼럼 <마의 4분>

2019.06.29 20:34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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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4차원의 영적 세계>라는 책에 나오는 예화를 소개하겠습니다.

운동선수들은 사람이 1.6km4분 안에 달리는 것을 불가능하다고 믿어왔습니다. 그래서 마의 4이라는 말이 유행했습니다. 그래서 전 세계 육상경기마다 최고의 육상 선수라 할지라도 1.6km를 달리는데 4분 이상이 걸렸습니다. 그런데 1954, 로저 베니스터가 처음으로 4분 안에 주파했습니다. 그는 4분 안에 달릴 수 있는 방식과 전략을 바꾸는 시도를 했고 결국 돌파하게 된 것입니다. 베니스터 이후 수많은 육상선수들이 4분 안에 주파하게 되었습니다. 이 이야기는 우리에게 엄청난 도전을 줍니다. 변화될 수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변화될 수 없지만 변화될 수 있다고 믿는 사람은 꾸준한 노력 끝에 변화를 이뤄낸다는 것입니다.

오늘날 그리스도인들도 마찬가지입니다. 나는 세상 속에 살기 때문에 그리스도인의 온전한 모습으로 살 수 없어라고 생각하는 순간 변화될 기회를 스스로 포기하게 됩니다. 그러나 나는 세상 속에 살지만 거룩한 하나님의 백성으로 살 수 있다고 믿는 사람은 꾸준한 노력과 기도로 변화된 삶을 살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.